아청법 성매수 벌금형 | 채팅앱 미성년자 상대 15만 원 지급 1회, 경찰 단계부터 반성 주장
기타의뢰인은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인 여성을 만나 15만원을 지급하고 1회 성관계를 하였다는 사실로 입건되었고,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.
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| 에스컬레이터 촬영 적발, 초범·호기심 우발 범행에 횟수 적다는 점 강조
기소유예의뢰인은 2017. 6. 중순경 지하철의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고 있는 피해자의 뒤에 서서 피해자의 치마 속을 몰래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적발되었고, 이후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주거침입강제추행 혐의없음 | 만취해 펜션 객실에 들어간 사건, 행동이 강제추행 아니라는 법리 주장
혐의없음의뢰인은 2017. 6. 10. 02:00경 천안 동남구에 있는 산수펜션에서 술에 만취한 채 피해자와 그 일행들이 자고 있던 산수팬션 2층 끝 방에 문을 열고 들어간 뒤 복층으로 올라가 그 곳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의 오른팔을 양손으로 잡아 당겨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여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는 혐의로 현장에서 신고를 받게 되었고, 이에 의뢰인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(주거침입강제추행)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강제추행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| 술 취해 걷다 충돌 후 접촉, 범행 인정하고 부양 가족 등 사정 호소
기소유예의뢰인은 2017. 7.중순경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던 중 술에 취하게 되었는데, 의뢰인은 비틀거리며 길을 걸어가던 중 앞에 서 있던 피해자와 충돌한 뒤 피해자의 엉덩이를 잡는 등 추행하였습니다. 피해자는 의뢰인을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였고, 의뢰인은 한 순간의 잘못된 충동을 이기지 못한 탓으로 큰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.
실종아동법위반 집행유예 | 가출청소년 보호자 미인계 혐의, 징역 8월·집행유예 2년
기타의뢰인은 2016. 9. 20.경 피의자의 집 내에서 가출청소년인 상대 여성을 보호자 등에 인계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로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입건되었고 상대 여성의 진술에 의존해 기소되었습니다.
성매수 기소유예 | 아청법 성매수에서 단순 성매수로 죄명 변경, 15만 원 지급 1회 사안
기소유예의뢰인은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인 여성을 만나 15만원을 지급하고 1회 성관계를 하였다는 사실로 입건되었고,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.
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|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촬영으로 고소, 촬영 경위와 피해 경미성 설명
기소유예의뢰인은 2017. 7.경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피해 여성의 의사에 반해 피해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였다는 사실로 고소당하였습니다. 그리고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후 피해자의 진술에 의존하여 의뢰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.
강제추행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| 미성년 의뢰인의 둔치 운동 중 접촉 사건, 모범생 사정과 피해자 합의
기소유예의뢰인은 미성년자인 자로 학원을 마치고 귀가를 하던 중 탄천 둔치에서 운동을 하고 있던 피해여성의 엉덩이를 치고 도망갔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사기 고소대리 구속 기소 | 부동산 투자 수익 약속 1억 4천만 원 편취, 피의자 구속 재판
재산범죄의뢰인들은 피의자가 현재 부동산 투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데 투자 시 50% 이상의 수익금을 지급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서, 2016. 7.경부터 11.까지 약 1억 4천만 원에 이르는 금원을 지급하였습니다. 그러나 피의자는 수익금을 지급하거나 변제를 하지 못하였고, 마땅한 대책도 없는 상태였습니다. 이에 의뢰인들은 본 사무실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.
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없음 | 엘리베이터 속 학생 뒷모습 촬영, 성적 수치심 대상 아니라는 판례 정리
혐의없음의뢰인은 동네의 도서관을 지나가던 중 엘리베이터에 서있던 피해학생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강제추행 기소유예 | 술집 합석 자리 사건, 조사 입회하며 피해자와 합의 진행
기소유예의뢰인은 건대입구역 근처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의 옆 테이블에 있던 일행들과 의기투합하여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여성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준강간미수 무죄 | 직장상사 상대 의혹, 무혐의 후 재정신청으로 재판, 법원서 무죄
무죄의뢰인은 직장상사를 모시고 모임을 갔다가 귀가하던 도중에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만취한 직장상사를 준강간하려다가 미수에 그쳤다는 혐의를 받고, 조사를 받았으며, 재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