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사례

나와 유사한 사례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확인해 보세요.

성범죄 / 기타성범죄

강제추행·상해 상소권 회복 | 이사 후 공시송달로 결석재판, 징역 6월 실형 선고된 사건

기타의뢰인은 강제추행 및 상해의 혐의로 각 조사를 받고 있었는데, 기소 전 주소지를 이전하여 재판이 진행되는 사실을 알지 못하여 재판에 출석하지 못하였고, 의뢰인이 출석하지 못한 상태에서 1심 법원은 의뢰인에게 징역 6월의 실형을 선고하였습니다. 이에 의뢰인은 이전한 주소지에서 형 집행되어 구속되게 되었고, 의뢰인의 가족들은 그의 구제를 위하여 본 법무법인에 방문하였습니다.

형사 / 기타형사

사기 항소심 원심 파기 벌금형 | 누범기간 징역 4월 선고, 처벌불원 의사 다시 제출

기타의뢰인은 누범 기간 중의 사기죄로 징역 4월의 실형을 선고받고(법정구속은 되지 않음) 항소심 단계에서 변호인의 조력을 받고자 본 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.

교통사고 / 교통사고

음주운전 집행유예 | 수십 회 형사처벌 전력에도 개과천선한 현재 생활 변론

집행유예이미 수십 회에 이르는 형사처벌 전력뿐만 아니라 수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었던 의뢰인은 또다시 음주를 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.

형사 / 기타형사

공무집행방해 벌금형 | 술집 신고 출동 경찰관 폭행, 사죄·합의로 집행유예 아닌 벌금형

기타의뢰인은 2022년 여름경 술집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수 회 때려 폭행함으로써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.

형사 / 기타형사

사기방조 벌금형 | 구인광고에 속아 보이스피싱 전달책, 일부 피해자 합의로 구속 위기 벗어나

기타의뢰인은 2021년 여름경 일자리를 구하던 중 보이스피싱 조직의 구인광고에 속는 바람에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전달받아 보이스피싱 조직이 지정한 계좌로 송금하는 ‘전달책’ 역할을 하게 되었는바, 사기방조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.

성범죄 / 기타성범죄

카메라등이용촬영 벌금 선고유예 | 항소심까지, 직장 상실 막으려 피해자 합의와 양형 주장

선고유예의뢰인은 2021년 가을경 성관계 중이던 피해자의 모습을 피해자 모르게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였다는 범죄사실로 수사를 받게 되었고, 이후 해당 공소사실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.

마약 / 기타마약

케타민 클럽 투약 기소유예 | 별건 마약 사건과 분리 처분 전략, 경찰 출신 변호인 소통

기소유예의뢰인은 서울 강남구 소재 클럽에서 케타민 등 마약류를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.

교통사고 / 교통사고

교특법위반(치사상) 집행유예 | 제한속도 약 29km 초과 횡단보도 사고, 피해자 전원 합의로 불구속

집행유예의뢰인은 2021년 초 제한속도인 60km/h를 시속 28.85km/h 초과하여 진행하고,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과실로 피고인 차량 진행방향 좌측에서 우측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 A와 피해자 B를 충격하여 위 피해자 A를 사망에 이르게 함과 동시에, 피해자 B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하여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(치사상)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.

형사 / 기타형사

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없음 | 온라인 메시지만 오간 사이, 동선 분석으로 사실 자체 없음 소명

혐의없음의뢰인은 인터넷으로 알게 된 미성년자인 여성에게 접근하여, 강제로 유사강간을 하였다는 이유로 수사가 착수되어 본 법무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. 의뢰인의 경우 인터넷으로 상대방과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 외에는 이렇다 할 접점이 없었던지라 너무나 황망할 따름이었습니다.

형사 / 기타형사

카메라등이용촬영 항소심 벌금형 | 수년 뒤 고소된 지인 촬영, 검사 항소 반박·피해자 공탁

기타직장인 남성인 의뢰인은 수 년전 예전의 지인이 옷을 벗고 자고있는 모습을 도촬한 사실이 있었고, 수년이 지나 불안한 마음의 지인이 늦게나마 고소를 함으로써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
성범죄 / 기타성범죄

강제추행 무죄 | 출근 시간대 길거리 만취 사건, CCTV 초 단위 분석으로 추행 고의 부정

무죄의뢰인은 2022. 여름경 지인들과 새벽까지 술을 마신 후 출근시간 즈음에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집으로 향하여 길을 걷던 중 횡단보도를 기다리고 있던 모르는 여성의 허리에 손을 닿아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었습니다.

형사 / 기타형사

특경법 사금융알선 혐의없음 | 금융회사 임직원 고발, 투자처 문의 친구에게 설명만 했다 소명

혐의없음의뢰인은 부동산 담보대출 등의 업무에 종사하는 자로서, 2022. 여름경 지방의 한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금융회사등의 임직원으로서 그 지위를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 또는 소속 금융회사등 외의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금전의 대부 등을 알선하였다는 혐의로 고발되었습니다. 그러나 사실 의뢰인은 투자처를 문의하는 친한 친구에게 위 개발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준 것 외에 고발인이 주장하는 사금융 알선 등의 행위를 전혀 한 바가 없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