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특법위반(치사) 집행유예 |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 준수 강조, 유족과 신속 합의
교통사고의뢰인은 피해자에 대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(치사)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형법(강제추행등)
구속영장기각 및 보석검찰은 「의뢰인이 다수의 여성을 추행하고 카메라로 신체를 촬영하였다는」는 혐의로 의뢰인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였습니다.
형법(강간치사등)
집행유예원심은 「의뢰인이 연인관계 였던 피해자를 수 차례 폭행하고 강간하여 상해에 이르게 하였고, 감금하였다는 점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징역 4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하였습니다.
준강간 등 혐의없음 | 앱으로 만난 두 의뢰인, 촬영 외 혐의 부인하고 피해자 합의
혐의없음경찰은 「의뢰인들이 피해자가 항거불능 상태에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추행하고 카메라로 신체를 촬영하였으며 강간하였다」는 혐의로 의뢰인들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.
카메라등이용촬영 일부 무죄·집행유예 | 성범죄 전력에 위장형 카메라, 위법수집증거 증거능력 부정
성폭법의뢰인이 모텔에서 탁상 위에 위장형 카메라를 설치하여, 성관계를 가지려 했던 상대방에 대하여 몰래 촬영하려 하였으나, 결국 상대방에게 이 사실을 들켜, 의뢰인은 도망가고, 상대방은 경찰 신고 및 위 카메라에 대한 임의제출을 하였고, 위 카메라에 부착된 SD 카드에서, 이전에 의뢰인이 성명불상의 여성들에 대한 불법촬영을 하였다는 전자정보가 확보되는 등, 다수의 피해자들이 발생한 사건입니다.
카메라등이용촬영 무죄 | 전 연인 고소, 피해자 진술 모순 지적과 동의 취지 변론
성폭법의뢰인이 피해자인 전여친과 사귀었을 당시, 성관계 중 피해자에 대해 영상 촬영을 하였는바, 나중에 헤어진 후, 피해자가 위 영상이 피해자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불법촬영이라는 취지로 주장·고소하여, 결국 재판까지 가게 된 사건입니다.
음주운전 4회째 집행유예 | 가로수 충돌로 차량 크게 파손, 법정구속 위험 속 수사 단계부터 동석
집행유예의뢰인은 음주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중 길에 있는 가로수를 들이받고 차가 크게 파손된 상태에서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여 음주운전에 단속된 상황이었습니다. 의뢰인은 이 사건 발생 전 이미 음주운전으로 3회의 처벌 전력이 있는 상태였기에 자칫 법정구속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.
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집행유예 | 눈길 미끄러져 동승 친구 중상해, 합의 없이 주의의무 변론
집행유예의뢰인은 운전하던 중 눈길에 미끄러져 조수석에 타고 있던 친구가 약 10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중상해를 입게 되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(치상)으로 기소된 사건입니다.
아동학대 혐의없음 | 어린이집 교사 학대 수사, 학대 유형별 법리·판결례 의견서로 증거불충분
혐의없음어린이집 교사였던 의뢰인은 2022년경 피해 아동을 학대하였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.
아동복지법위반 혐의없음 | 어린이집 교사 과거 학대 고소, 혐의 과장 지적한 수십 쪽 의견서
혐의없음의뢰인은 어린이집 선생님으로서, 최선을 다하여 원아들을 돌보았고, 지역에서 인정받는 어린이집을 만들어왔으나, 과거 아동을 학대하였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하게 되었습니다.
사기미수·사문서위조 혐의없음 | 자녀 명의 부동산 근저당 설정 맞고소, 친족상도례 검토
혐의없음의뢰인은 오랜기간 자녀로부터 가정폭력과 학대를 당해왔습니다. 그러던 중 의뢰인은 부동산을 매수하면서 자녀에게 명의신탁을 하였고, 매수대금과 주택담보대출 원리금도 모두 의뢰인이 지급하였습니다. 이 과정에서 자녀는 외형상 매수인이자 명의수탁자로서 이 사건 부동산에 대한 경매, 주택담보대출 및 이에 관련된 근저당권설정에 동의하였고 본인 명의로 입찰을 하였습니다. 다만 자녀는 경락대금과 대출금을 전혀 지급하지 않았습니다. 이후 의뢰인은 수탁자인 자녀가 의뢰인 동의 없이 이 사건 부동산을 처분하여 자신이 노후에 살 공간을 잃는 것이 두려워 자녀에게 의뢰인명의 근저당권 설정을 요구하였습니다. 자녀는 이 요청을 받아들여 필요서류에 직접 서명날인하고 인감증명서도 직접 발급하여 제공함으로써 협조하였습니다. 이후 의뢰인은 자녀로부터 폭행을 당하여 부득이 자녀를 신고하였고 검찰에 송치되자, 자녀는 의뢰인이 이 사건 근저당설정에 관하여 사기미수, 사문서위조, 위조사문서행사를 하였다며 허위고소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.
성적목적공공장소침입 불송치 | 외출 중 화장실 이용했을 뿐 성적 목적 없음 소명·피해자 합의
혐의없음의뢰인은 어릴때부터 여장을 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고 이러한 성향이 성인이 될 때까지도 지속되었습니다. 그러던 어느날 취업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여장을 하고 외출을 하였고, 대형 백화점을 거쳐가게 되었습니다. 하지만 한여름이어서 땀이 많이 나 얼굴을 정돈하기 위해 여자화장실로 향했고, 단지 화장을 고치러 들어갔을 뿐이나 백화점 직원에게 발각되어 고소당하게 되었습니다.